(울산=연합뉴스)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 디자인거리와 인접한 ‘평창현대 앞 공영주차장 일원 통행체계 개선사업’을 이달 말 완료하고, 12월 1일부터 해당 구간에서 일방통행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지역은 공영주차장 진·출입 차량이 2차로 도로에 집중돼 교통 혼잡과 사고 위험이 잦았다.
보행자가 밀집한 상업지역임에도 불법 주정차도 잦아서 보행자 편의와 안전도 위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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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시는 공영주차장 진·출입구 분리, 돋질로302번길 등 일방통행 구역 지정, 상습 혼잡구간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불법 주정차 단속용 CCTV 설치, 주차 정보안내 전광표지 설치 등 사업을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량이 많은 해당 지역의 교통 혼잡과 무질서가 완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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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3 08:0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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