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미세영역 측정 ‘나노온도계’ 개발
권오훈 교수(뒤)와 박원우 연구원(앞줄 왼쪽), 최예진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이 초미세 상태의 물질 온도와 구조 변화를 동시에 관측할 수 있는 나노측정기술을 개발했다. 미세 시료의 특이 구조와 열역학적 상관관계를 분석할 수 있어 첨단 소재 개발에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울산과학기술원(UNIST·총장...
UNIST “녹나무 유래 물질로 태양전지 효율·수명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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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퀴논'의 단계적 승화 특성 활용해 고품질 박막 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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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그림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녹나무 유래 물질로 태양전지 박막의 품질을 높이는 기술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제시했다.
29일 UNIST는 에너지화학공학과 양창덕 교수팀이 녹나무 추출물인...
“양자, 빛으로 찾았다”…UNIST, 키타예프 양자 액체 특성 검출 :: 공감언론 뉴시스 ::
손창희·유정우 교수·연세대 김재훈 교수와 공동 연구양자 컴퓨터 소재 개발에 도움…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 게재
구미현 기자 = UNIST 연구진. 사진 좌측 하단부터 반시계방향으로 손창희 교수, 강백준 연구원(제1저자), 최욱삼 연구언(제1저자), 서의현 연구원, 박미주 연구원, 김계현 연구원....
UNIST 한·미 연구진 초음파로 암조직 제거 기술 개발
김건 UNIST 도시환경공학과 교수의과대학원 출신의 도시환경공학과 교수가 건축물 안전점검에 쓰이는 초음파 기술을 이용, ...
UNIST “크기 1만배 키운 태양광 수소 생산 광전극 개발”
송고시간2024-02-06 16:19
"대면적 광전극 세계 최고 효율 달성…2030년 이전 상용화 기대"
연구진 모습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그린수소 생산을 위해 크기를 1만배 키운 광전극 모듈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개발했다.
6일 UNIST에 따르면 에너지화학공학과 이재성, 장지욱,...
[국토교통부]경기·경남·부산·울산·전북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5개 지역 예비선정 > 뉴스 | 비즈투데이
정부가 노후된 국가 산단을 한국판 뉴딜·탄소중립을 실현하는 혁신거점으로 키우기 위한 집중 지원에 나선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3월 24일(수)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추진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공동개최하여, 「산업단지 대개조」지역으로 지난 해 5곳 지정에 이어 올해 경기(거점산단: 반월·시화 국가산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