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기술

울산TP, ‘국민생활연구 종합지원 허브구축’ 선정

울산TP, ‘국민생활연구 종합지원 허브구축’ 선정

울산 테크노파크. © News1 울산테크노파크(울산TP)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종합지원 허브구축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울산TP는 국민생활분야 연구에 대한 높은 수준의 이해도와 리빙랩 운영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종합지원 허브의 차별화 된 중장기 비전과 목표설정, 추진전략을 제시해...
수영 ‘4관왕’ 황선우 2년 연속 MVP…2년 연속 5관왕은 무산

수영 ‘4관왕’ 황선우 2년 연속 MVP…2년 연속 5관왕은 무산

'수영 천재' 황선우(19·강원도청)가 2년 연속 5관왕 달성은 아쉽게 실패했지만, 2년 연속 MVP 트로피는 놓치지 않았다. 황선우는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제103회 전국체육대회가 막을 내리는 13일 MVP 기자단 투표에서 52표 중 44표를 얻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체전...
UNIST 영재학교 설립 추진…김기현 의원 “설립 근거될 법안 조속 발의”

UNIST 영재학교 설립 추진…김기현 의원 “설립 근거될 법안 조속 발의”

과학영재학교 타당성 용역 공고김 의원, 울산 남구에 설립 공약 ...
UNIST(울산과학기술원) 울산과학영재학교 설립 본격 나선다 : 국제신문

UNIST(울산과학기술원) 울산과학영재학교 설립 본격 나선다 : 국제신문

UNIST(울산과학기술원)가 울산지역 과학영재 조기 육성을 위해 부설 과학영재학교 설립에 본격 나선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전경. 국제신문 자료사진 4일 UNIST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울산과 대구·경북, 충남 등에 과학영재학교 설립 타당성 검토에 나서기로 하고 지역당 5억 원씩의 설립 타당성 용역예산을 배정했다.이에...

UNIST, 10나노미터 채널 반도체 소자 제조 기술 개발

초미세 반도체 전극구조 제작 과정 및 2차원 소자 제작.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손톱만한 반도체칩 안에는 최대 수십억 개의 미세소자(트랜지스터, 다이오드)가 들어있다. 이 미세소자는 여러 층의 재료 속에 그려진 패턴 형태로 존재한다. 패턴을 제조하기 위해서는 빔(빛)으로...

2차원 반도체 나노주름 제어·관찰 동시에 하는 현미경 개발

UNIST, 4차원 복합 나노 현미경 독자개발…차세대 전자소자 개발 기여 능동형 탐침 증강 광 발광 현미경의 특징을 묘사한 그림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물리학과 박경덕 교수 연구팀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나노 현미경을 이용해 2차원 반도체...

UNIST, 미세영역 측정 ‘나노온도계’ 개발

권오훈 교수(뒤)와 박원우 연구원(앞줄 왼쪽), 최예진 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이 초미세 상태의 물질 온도와 구조 변화를 동시에 관측할 수 있는 나노측정기술을 개발했다. 미세 시료의 특이 구조와 열역학적 상관관계를 분석할 수 있어 첨단 소재 개발에 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울산과학기술원(UNIST·총장...
UNIST 한·미 연구진 초음파로 암조직 제거 기술 개발

UNIST 한·미 연구진 초음파로 암조직 제거 기술 개발

김건 UNIST 도시환경공학과 교수의과대학원 출신의 도시환경공학과 교수가 건축물 안전점검에 쓰이는 초음파 기술을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