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울산쇠부리기술, 미래 무형유산 육성사업에 선정

이전 다음 이미지 확대 울산쇠부리기술 재연 모습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국내 유일의 전통제철기술 '울산쇠부리기술'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6년 미래 무형유산 발굴·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승 단절 위기에 놓인 비지정 무형유산을...
“울산 중심 동해안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울산 중심 동해안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 동해안권 발전포럼(울산연구원, 강원연구원, 대구경북연구원)이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제14회 동해안 발전포럼’이 15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울산, 강원, 경북의 산·학·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수소시대를 맞아 울산을 중심으로한 동해안 에너지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동시에 동해 연안 자치단체간 국제 공동체...

중국 웨이하이 첨단기술산업개발구: 특색 산업 클러스터를 육성시켜 질적 발전의 새로운 엔진 조성

산둥 웨이하이 첨단기술산업개발구는 우세 산업을 중점으로 하여 상업으로 투자를 유치하는 업무를 한층 강화하고 산업망 연장과 보강 강도를 더욱 높이며, 특색 산업 클러스터를 지속적으로 육성 및 확대함으로써 질적 발전의 새로운 엔진을 조성하고 있다. 산둥웨이훙의료과기유한회사에 들어서니 자동...

항공방역·배송… 울산, 드론 활용 도심안전 체계 만든다

울산, 국토부 공모 실증도시 선정, 울주군·UNIST·유시스 등 참여최적 경로 자율비행·재선충 감시·자동관제 구축·특수배송 등 추진 울산에 드론을 활용한 복합형 도심안전 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울산이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향후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역·배송 등의 분야에서...

울산시, 기술강소기업 울산이전 돕는다 – 글로벌뉴스통신GNA

(사진: 글로벌뉴스통신DB) 울산광역시청 울산시는 7월 5일(금) 오후 2시 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기술강소기업 투자활성화와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술 중심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연구개발(R&D) 자금 지원을 통해 주력산업과 미래신산업을 연계할...
[문화도시 울산] “다양한 관계와 경험을 통해 꿈이 차오르는 공간이 되었으면”

[문화도시 울산] “다양한 관계와 경험을 통해 꿈이 차오르는 공간이 되었으면”

▲ 정연우 청소년차오름센터 관장Q. 자기소개 부탁드린다.올해 1월에 새롭게 관장으로 취임한 청소년차오름센터 관장 정연우라고 한다. ‘마이코즈’라는 단체에서 23년 동안 사무처장으로 근무했다. 마이코즈는 울산에 있는 비영리 법인으로 청소년 대상 사업을 하는 단체다. 특히 위기에 처한 청소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