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울산 이동권 북구청장 “현대차 노사 잠정합의 환영”

“협력업체·지역경제에 큰 선물” 울산시 북구가 현대자동차 노사의 임·단협 잠정합의와 관련해 환영의 입장을 전했다. 이동권 북구청장과 임채오 북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은 22일 북구청 2층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19와 급변하는 미래자동차산업 전환을 맞아 극적 잠정합의를 이룬 현대자동차 노사의...

항공방역·배송… 울산, 드론 활용 도심안전 체계 만든다

울산, 국토부 공모 실증도시 선정, 울주군·UNIST·유시스 등 참여최적 경로 자율비행·재선충 감시·자동관제 구축·특수배송 등 추진 울산에 드론을 활용한 복합형 도심안전 시스템이 구축된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울산이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된 데 따른 것으로 향후 드론을 이용한 항공방역·배송 등의 분야에서...
울산 남구-롯데정밀화학 노조, 공원돌보미사업 참여 맞손

울산 남구-롯데정밀화학 노조, 공원돌보미사업 참여 맞손

▲ 울산 남구는 18일 구청 구민대화방에서 롯데정밀화학 노동조합(위원장 김태훈)과 공원돌보미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울산 남구는 18일 구청 구민대화방에서 롯데정밀화학 노동조합(위원장 김태훈)과 공원돌보미사업 참여 협약을 체결했다. 공원돌보미사업은 관내 도시공원(어린이공원, 소공원)을 지역 내 주민들이 직접 관리에 동참하는 내용이다. 협약에...
[정부 첫 고독사 실태조사]지난해 울산서 58명 고독사, 50·60대 사망자가 74% 달해

[정부 첫 고독사 실태조사]지난해 울산서 58명 고독사, 50·60대 사망자가 74% 달해

보건복지부가 최근 5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고독사 현황·특징을 첫 조사해 14일 발표한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에서 울산지역의 고독사 사망자는 연 평균 1.8%가 증가했으며, 2021년에만 58명이 ‘쓸쓸한 죽음’을 맞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집계된 고독사 사망자...

이근호·세징야, ‘우승후보’ 울산에 시즌 첫 패 안기다

▲ 이근호-세징야 대구의 최전방 투톱 이근호와 세징야가 울산전 동점골을 합작한 이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 한국프로축구연맹 6경기 만에 거둔 감격의 승리였다....